‘슛돌이’ 이강인, 강슛 6개…AT 마드리드 첫 선발 출전
이강인은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비야레알과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 안방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이강인은 이전에 AT 마드리드에 이적한 최초의 한국 출신이며, 이전 경기 뒤에 "시메오네 감독이 적극적인 슈팅을 주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강인은 이 경기에서 풀뿌리 슈팅을 6개 기록하며 위협적인 스트라이커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전반 4개, 후반 2개의 골을 기록하고, 패스 성공률 81%(31회 중 25회 성공) 등 깔끔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강인이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이강인은 환상적인 골을 재현하지 못했으며,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아 최상의 컨디션이 되면 '공격력'이 배로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강인은 30일 시즌 2호골을 명실상부로 추구하고, 오전 4시30분 세비야와 리그 3라운드 방문 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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