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gent.News

What's breaking now, across thousands of outlets.

Business

청년 ‘쉬었음’ 7만명 줄고, ‘학업·취업 준비’ 크게 늘었지만…

Original Korean Read in English

안전하게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수가 약 700만 명 줄어들고, 학업 또는 취업 훈련을 하던 젊은이들은 크게 늘어났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는 말이 많이 쉬던 청년들이 구직을 위한 준비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들이 실제로 일자리를 찾기에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7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지난해와 비교해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에서 쉬었음 인구가 6만9천 명 줄었다. 이는 전년도 대비 15.8% 감소로, 일반 청년 인구 감소율(1.8%)보다 훨씬 더 큰 수치였다. 최근 1년 동안 구직 활동을 성사한 청년들이나 포기한 '구직단념자'들은 각각 11만명에서 9만명으로 18% 감소했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는 취업 시장 진출 단계에 들어선 청년들로 분류되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가 연령 효과나 쉬었음 인구 감소를 반영한 것으로 보며, 쉬었음 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학원이나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분석한다. 고용 상황이 이들에게 이익이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실업자 수는 25만1천명으로 1년 전 대비 4만1천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6.8%로 2021년 1월(1.8%) 이후 가장 큰 상승치를 기록했다. 이는 취업 시장에 들어선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면서 일어났다. 노동시장에 들어선 청년의 증가와 함께 실업률이 상승한 것이다. 보건사회통계국장은 12일 "공무원 시험이나 공공부문 채용 확대, 신규 구인 인원 증가"가 노동시장에 들어선 청년들의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용 문화의 변화, 즉 수시 채용에서 신규 채용으로 전환되면서 청년 고용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일부는 인공지능이 청년 취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부는 쉬었음 청년들이 구직 전 단계로 들어선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이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실업자가 급증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Written by urgent.news from Hankyoreh's reporting — not their text. Machine-written — may contain errors; check the original before relying on it.

This story

This is one outlet's version. Read the fullest account.

Read the original at hani.co.kr →

More in Business

More from Sunday 16 Augu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