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gent.News

What's breaking now, across thousands of outlets.

AI

[단독] 일본 현지인 제작 생활밀착 정보, 네이버 AI브리핑서 본다

Original Korean Read in English

네이버는 일본 콘텐츠 플랫폼 ‘노트’의 이용자가 만든 콘텐츠(UGC)와 현지 창작자의 경험을 담은 정보를 연동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에서 제공되는 기존 정보보다 현지 창작자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계획이다. 지난달부터 일본 ‘노트’ 게시글을 AI 브리핑의 인용 출처로 활용해 시작했으며, 이는 지난해 3월 출시된 네이버 AI 브리핑이 처음으로 해외 이용자를 위한 UGC를 인용 출처로 사용한 것과 같은 의미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일본 창작자가 작성한 지역 특색 콘텐츠를 검색하면, 해당 정보를 한국어로 요약해주는 AI 브리핑 페이지가 화면 상단에 뜨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 검색에서 찾기 어려웠던 일본의 생생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일본 조리사 면허’를 검색하면 해당 면허 취득 과정과 시험 과목 등을 포함한 현지 인물의 면허 취득 후기가 제공된다. 또한 가고시마현 ‘이부스키 하쿠스이칸 료칸’과 같은 일본 소도시의 온천 시설과 식사 정보를 인용해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노트’ 회원은 현재 약 124.8만명으로, 다양한 주제의 8209만 기록물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본 소도시 여행 정보도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Written by urgent.news from Hankyoreh's reporting — not their text. Machine-written — may contain errors; check the original before relying on it.

This story

This is one outlet's version. Read the fullest account.

Read the original at hani.co.kr →

More in AI

More from Sunday 13 Septe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