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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모집 접수 임박…‘안정·적정·도전’ 분산해야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접수 날짜가 다가오면서 학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대학별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입학원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전문대학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194개교가 280,1205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전년도 대비 1296명이 증가한 수치다.

수시 모집 인원의 86.1%인 24만 2252명은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될 것이다. 이 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로 반영하는 방식이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핵심 평가 요소이기 때문에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 관리가 중요하다.

전형 방법을 변경한 대학으로는 서울시립대와 숙명여대가 있다. 학교 추천 인원 제한이 변경된 대학은 성균관대가 있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된 대학으로는 덕성여대가 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교과 성적 외에도 과목별 세부능력과 특기사항을 평가한다. 면접은 서류 기반과 제시문 기반으로 나뉘며, 제시문 기반 면접에서는 학생의 경험과 의미를 묻는다.

대학별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를 활용하면 논술 준비에 도움이 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설정된 경우,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불합격이다. 올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마지막 입시이기 때문에 안정 지원, 적정 지원, 도전 지원으로 분산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Written by urgent.news from Hankyoreh's reporting — not their text. Machine-written — may contain errors; check the original before relying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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