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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wi University passed all areas of monitoring in the 3rd cycle of university institutional evaluation and accr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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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제해종 총장)는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주관하는 '제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3년차 인증자격모니터링' 평가에서 모든 영역을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2028년 8월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 요건을 갖추었는지 평가하는 정부가 공인하는 제도입니다.

삼육대는 지난 2023년 평가를 통해 '5년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3년차 모니터링 평가는 인증 이후에도 대학이 교육 요건과 운영 체계 등 인증 기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평가 결과, 삼육대는 5개 평가 영역의 모든 준거를 충족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학 운영의 안정성과 교육의 질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삼육대는 지속적인 자체점검과 규정 정비를 통해 대학 운영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수업시수 유형 확대 및 실험·실습 비율 조정, 교원 연구 지원 강화를 위한 인사제도 합리적 개편과 연구년제 자격 완화, 학생 권익 보호 체계 개선을 위한 인권센터 조직 정비 및 전담 인력 확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IR센터 중심의 통합 허브 구축, 사회봉사 내실화를 위한 교과목 보완 및 재정 지원 등이 꼽혔습니다.

삼육대 윤재영 기획처장은 "이번 모니터링 평가 통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의 질 향상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과 지속적인 교육품질 개선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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