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 Hee University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annex of its engineering building.
한국경희대학교 총장 김진상은 8월 12일, 공과대학 분관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학원 이사장 이사장 이사장, 김진상 총장, 최진환 공과대학장, 교직원 및 학생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공과대학 분관 건립 추진 진행 상황보고, 조인원 이사장의 기념사, 총장의 환영사 후에 착공 선언과 시삽식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인원 이사장은 "미래에 선 미래, 경희 공학의 지구적 책무"라며 인류사에 없었던 문명사적 성취와 위기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새로운 문명의 시대가 열리고 있지만, 기후 변화로 인한 환경 파괴, 식량 위기 등 인류의 실존적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총장은 공과대학의 독특한 경쟁력과 공과대학 설립에 대한 이 물음이 여전히 중요한 문명사적 과업임을 강조했습니다. 총장은 공과대학의 전략적 구상과 창의적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기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공과대학 분관은 지상 3층 1,166평 이 공간에 건설되며 2027년 12월까지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 건물은 융합과 열린 공간을 키워야 할 필요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내부에 융합 라운지와 실험 공간, 외부에는 종묘에서 영감을 얻은 마당이 있습니다. 또한 이 건물은 첨단 실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경희대는 이 공과대학 분관 건립에 지난해 5월 개최된 '공과대학 분관 건립 추진 한마음 발대식'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이번 착공으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해 공과대학의 전략적 육성 분야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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