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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마드리드 이강인, 첫 출전 앞두고 “120%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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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마드리드의 센터피스 선수 이강인(25)은 첫 데뷔전에 대한 열정을 밝혔습니다. 그는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친선대회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 선언했습니다. 이강인은 이전 코치와 팀에 대한 사랑을 털어놓았다. "어렸을 때부터 이 팀을 많이 보았고, 얼마나 훌륭한 팀인지 잘 알고 있다. 이런 팀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 그는 또한 감독과 팀이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큰 감동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강인은 "매 시즌 우승을 추구하는 팀이라서, 여기서 더 성장하고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 가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유소년시절을 포함하여 이적료는 3500만유, 옵션으로 추가 500만유로 총 4천만유의 높은 이적료를 지불한 이강인은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에서 현재의 팀으로 이적했습니다. 새 팀에 배정된 번호는 7번으로, 이강인은 이 번호에 대해 "7번을 달았던 선수들은 모두 좋았지만, 팀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장에 열정을 가진 이강인은 "무조건 승리를 원하고 있고, 그래서 이 팀에 왔습니다. 팀을 도울 수 있도록 120%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AT 마드리드 팬들에 대해 "세계 최고의 팬들을 봤기 때문에 매우 설레고 기대되는 것입니다. 즐거움과 기쁨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이 계속 성장하고 진화하는 것을 바라며 환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Written by urgent.news from Hankyoreh's reporting — not their text. Machine-written — it may contain errors, so check the original before relying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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