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소년에서 야수로…알파드라이브원 “우리만의 색깔 보여줄 것”
알파드라이브원은 케이(K)팝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다국적 보이그룹인 준서, 아르노, 리오,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결성되었습니다. 이 그룹은 데뷔 미니앨범 '유포리아'로 1,440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케이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을 차지했습니다. 그들은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며 데뷔곡 '프리크 알람'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의 신인 자리를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이런 관심을 실감하고 있으며, 상현과 준서는 자신감을 얻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4일 발표한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소년 비스트'에서 멤버들의 분위기를 확 바꿔놓았습니다. 5월에 공개한 싱글 '노 스쿨 투모로'에서 청량하고 자유분방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줬던 이들은 이번에는 야수(비스트)처럼 거칠고 강렬한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앨범에는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 중 타이틀곡 '본 다이어'는 빠르게 몰아치는 전자음악의 질주감에 거친 기타와 묵직한 리듬, 랩과 힘 있는 보컬을 통해 양면성을 강렬한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리오는 그들의 성장을 강조하며 준비한 공연에서 더 강해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ritten by urgent.news from Hankyoreh's reporting — not their text. Machine-written — may contain errors; check the original before relying o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