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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짜릿하고 오싹한 ‘다크라이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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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과 하이잉 소리가 들리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지금까지는 못 경험한 세계에 빠져들게 만드는 새로운 어트랙션 ‘콩×고질라: 더 라이드’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공개되었다. 이 새로운 놀이기구는 세계적인 영화 제작사인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일본 영화·연극의 제작·배급사 도호, 미국 잭슨빌의 놀이기구 제작사 샐리 다크라이드 등이 참여했다. 놀이 공간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3층 5123.9㎡(1550평) 규모에 조성되었다.

‘콩×고질라: 더 라이드’는 세계 최초로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영화 세계관인 ‘몬스터버스’를 어트랙션에 포함시켰으며, 이전의 웹툰, 캐릭터, 게임 중심 아이피 협업을 넘어 영화 아이피까지 범위를 확장했다. 거대한 괴수 타이탄들의 세계인 '할로 어스'가 배경이며, 지하 깊숙한 곳에 위치한 극장같은 세트에서 11분 간의 숨 막히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에 탑승한 고객들은 탐사선 '허브'를 조작하며, 예기치 못한 화면과 소리, 움직이는 조형물 등과 만나게 된다. 세계에서 처음 나온 '고질라'는 혼다 이시로가 작성·감독한 1954년 영화의 주인공이며, 이후 38편의 영화에서 인기를 끌었다. 반면, 1933년 출규의 영화 '킹콩'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다크라이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신밧드의 모험'이며, 1990년에 개장했다. 이어서 다양한 스릴 체험 아트랙션을 통해 한국 테마파크 산업 발전과 함께 변화해 온 롯데월드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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