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 스페인 가우디 세계재단과 'Origin8 지속가능 도시 파사드 해커톤' 성료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은 가우디 재단과 Origin8 지속가능 도시 파사드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는 안토니 가우디의 100주년 기념을 위한 'Back to the Origins' 캠페인의 일환으로, '메타버스×자연' 시리즈의 두 번째 에디션이었다. 참가자들은 방치되거나 삭막해진 실제 도시 공간을 선택하고, 그 장소와 사람, 자연에 다시 주어지는 미디어 파사드를 설계하는 과제를 받았다. 행사는 중앙대학교와 가상융합대학원이 주최·주관하였으며, 산하 기관인 산업부 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이 후원했다. 참가자들은 Origin8 방법론과 프레이밍 실습을 배우며, 각기 다른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그 중 최고예시는 김현욱, 차지민, 강성훈, 김창수 학생들의 '최강 IRIS' 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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