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umber of deaths from a 7.7-magnitude earthquake in Indonesia has risen to 47. There have been at least 235 aftershocks since the earthquake.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해안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하여 최소 47명이 사망했습니다. 수하리안토 국가재난관리청장은 최소 47구가 구조를 수행했으며, 50명 이상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으로 346개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으며, 157개가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약 2000명이 임시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공공시설 100여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지진은 15일 오전 5시58분에 인도네시아 동부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0㎞였습니다. 지진 후 최소 235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으며, 엔데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간선도로가 끊겼고, 마우메레에서는 여러 마을이 물에 잠겼습니다. 당국은 헬리콥터와 구조선을 투입하여 구호물자 수송과 주민 대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플로레스섬 전역에서 강하게 지진이 느껴졌으며, 일부 신학교에서는 미사 도중 건물 지붕이 무너져 학생과 수녀들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작은 쓰나미가 관측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태평양 ‘불의 고리’에 위치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합니다. 플로레스섬에서는 1992년 지진과 쓰나미로 약 2500명이 사망했으며, 2018년에는 술라웨시섬 지진으로 44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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