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difficult at all.” The goal of weightlifting prospect Woo-jin is to have a family free of worries.
5 일 전 충남 서천군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학생 선수들이 마지막 연습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16세 중학교 3학년 김우진(가명·15)은 학생 선수들 중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었습니다. 160㎝ 키에 54㎏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고, 그의 실력은 예상밖이었습니다. 한 손에는 송진 가루를 묻힌 우진은 역기를 놀라운 속도로 들어 올렸습니다. "부족한 게 없다"고 자신을 말했던 우진은 엄마가 항상 걱정하는 집 사정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엄마 최수진은 집을 떠난 아버지 덕분에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었지만, 우진은 "부족한 게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우진은 경남의 한 중학교 역도부 '에이스'로 불리며 형 서진(가명·18)을 따라 역도를 시작했습니다. 형은 체중 문제로 중퇴했지만, 우진은 "끝까지 해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첫 번째 장애물은 자신의 몸무게였습니다. 몸무게를 늘리기 어려웠지만,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172㎏를 들어 우진은 1위와 단 1㎏ 차이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적으로 인해 우진은 대한민국 역도를 이끌 유망주로 평가받기 시작했습니다. 우진을 지도하는 코치 윤수정은 "3학년 기록이 너무 좋아서 따라올 사람이 없다"고 자랑했습니다. 우진의 인상 최고 기록은 인상 90㎏, 용상 112㎏으로 현재 중학교 3학년 인상 최고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치는 "올해 신기록을 넘는 것이 목표"라며 우진에게 "이번 서천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우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Written by urgent.news from Hankyoreh's reporting — not their text. Machine-written — may contain errors; check the original before relying o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