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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ang-in, Atletico Madrid debut in Korea... "As a player and as a person, I will do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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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전성대령 선수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에서 최초로 AT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전 파리 생제르맹에서 3500만유의 이적료로 지금까지의 데뷔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강인은 17분에 벤치에서 출전하여 이후 후반 27분동안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프리킥을 시도하며 강한 영향력을 보여주었으며, 10번의 패스 중 8번을 성공시킬 정도의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에게 1 대 3으로 패배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 경기에서 2 대 1으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이번에는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이강인은 입단식에서 “중요한 시기에 좋은 구단에 왔다”며 감독들의 지지를 표명했고,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항상 발전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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