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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세훈표 정책, ‘민주당 80석’ 시의회서 줄줄이 제동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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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unt": "서울시의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9기 재선 사업 예산이 지속적으로 재정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80석을 차지한 민주당 다수 체제와 서울시는 민선 9기 첫 청년정책, 인공지능 이용권과 교육 무료 제공 사업을 포함한 새로운 사업의 필요성과 추가 경정예산 편성에 대해 논쟁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지난 3일 청년 인공지능 성장권 지원 예산 56억2500만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는 심사 결과 총체적인 부실 사업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삭감 재원을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복원에 투입하겠다고 주장합니다. 이 사업은 다수의 시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는 야간 경제 사업 예산 12억240만원을 모두 삭감했습니다. 이는 달빛상품권 발행 등이 포함된 사업을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야간 경제 관련 감액 규모가 13억원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또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 이병도는 오 시장의 건강 플랫폼 사업 '손목닥터9988' 재정 지원 대상을 주민등록 상 서울시민으로 한정하는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충돌은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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