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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네팔 이틀새 4명 생환, 희망 놓기 이르다…“사람 더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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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unt": "네팔에서 4명이 이번 주 2일 만에 구조되어 희망이 느껴지고 있다. 한국 노동자 9명이 터널에서 재난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중국인 노동자 1명이 구조되면서, 추가 구조 가능성에 관심이 모여왔다. 중국인 노동자 루하이타오는 “근처에 한 명이 더 있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구조된 중국인은 진흙과 먼지로 가득한 터널 내부에서 발견되었으며, 구조대원들에게 부축받아 터널 밖으로 빠져나온 후 헬기로 이송되었다. 헬기 안에서 루는 정신이 혼란스러웠지만, 구조대와 소통하기 위해 휴대폰 번역 앱을 이용했다. 진흙으로 무너진 터널에는 “근처에 한명 더 있을 것”이라고 보고진했다고 주장했다.\n\n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와 네팔군은 터널 안 약 225m 지점까지 진입해 뻘밭에 기어들어 그와 만남을 했다. KDRT는 “생존 여부는 모르겠지만 근처에 한 명 더 있었다”고 알아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누와코트 지역에서 64세 여성 찬디카 슈레스타가 4층 진흙 덩어리에서 발견되어 카트만두 병원으로 보내졌다. 구조 당시 이 여성은 의식이 없었지만 생존한 것으로 알려진다. 8일 전 장례식까지 치렀던 고상한 여성의 생존은 친척들에게도 큰 희망을 선사했다. 네팔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심각한 재난이 발생했으나, 생존자 소식이 도달되지 않아 수여되었다. 이번 주에 네팔의 수력 발전소 주변에서 4명의 생존자가 추가로 구조되었으나, 추가 생존자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이 땅은 접근이 어려운 산악 지대이며, 많은 잔해를 치워야 하며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지금까지 4일에는 노동자 2명, 5일에는 또 2명이 구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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