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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흉기 들자 “위험성 98%”…AI·사람 협업하는 틱톡 콘텐츠 심사",
  "url": "https://urgent.news/2026/08/23/98-ai",
  "topic": "ai",
  "section": "AI",
  "published": "2026-08-23T18:13:1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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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742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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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unt": "고동파편을 포함한 위험한 콘텐츠가 TikTok에서 발생할 가능성은 98%에 가깝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TikTok은 인공지능과 인간이 협력하여 콘텐츠 검수를 수행하고 있으며, 위험한 콘텐츠를 식별하기 위해 AI가 첫 번째 검토를 한 다음, 사람의 검토가 이어집니다. 명백한 위반은 AI만이 판단하고, 애매한 영역은 인간이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칼 같은 위험한 물체나 극단주의 단체의 상징이 포함된 영상은 AI가 위험한 도구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도구를 식사 시간에 사용하는 영상은 위험 지수를 낮추게 됩니다. TikTok은 1분기 1억8401만 개의 영상 중 96.7%를 AI가 걸러냈으며, 이 중 99.3%는 이용자 신고 전에 삭제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1분기 25만 4천 여 개의 영상이 삭제되었습니다. 틱톡은 사용자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추천하며, 이용자의 시간이 80%를 차지하는 팔로잉 피드가 아닌 추천 피드에서 보게 됩니다. 이를 위해 TikTok은 사용자의 관심사를 찾는 알고리즘을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이용자가 취향을 처음부터 다시 설정할 수 있도록 초기화 기능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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